(조세금융신문=김휘도 기자)대구지방세무사회(회장 이재만)는 호국 보훈의 달을 맞이하여 이달 26일 보훈공단 산하 대구보훈요양원을 방문해 성금을 전달했다.
대구지방세무사회 이재만 회장은 이광욱 연수이사, 장민석 청년세무사위원회 간사와 함께 대구보훈요양원을 방문하여 노인성 질환으로 장기 보호가 필요한 어르신들에게 도움을 드리고자 이동구 원장에게 성금을 전달했다.
이재만 회장은 “23년 연말 보훈병원에 이어 대구․경북 지역 세무사들의 마음을 모은 성금을 국가를 위해 희생한 분들께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전달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지역 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실천하는 세무사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했다.
대구지방세무사회는 ‘나눔을 실천하는 세무사’로서 2017년부터 지역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으며, 최근 2년간 성금으로 1억 4천여만 원을 대구·경북의 지역사회복지시설 등에 전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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