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고승주 기자) 오상훈 부산지방국세청장이 15일 “지역경제 회복과 서민생활 안정을 위해 공정한 세정을 펼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오 부산국세청장은 이날 오전 부산국세청 간부들과 함께 충렬사를 방문하여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참배하면서, 나라를 위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며, 앞으로의 행정 방향을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부산국세청은 ‘공정하고 합리적인, 미래를 준비하는 국세청’을 구현해 나가겠다”라고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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