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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본부세관, ‘RCEP 활용 일본시장 진출전략 온라인 설명회’ 개최

일본수출 위한 RCEP 활용 미리 준비하세요

 

(조세금융신문=홍채린 기자) 인천본부세관은 관내 수출입기업들이 역내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RCEP)이라는 새로운 통상환경에 대비할 수 있도록 ‘RCEP 활용 일본시장 진출전략 온라인 설명회’를 이달 25일(목)에 개최한다.

 

RCEP는 15개 국가가 참여하는 세계 최대 FTA다. 지난해 11월 15일 최종 서명이 이뤄졌으며 각 국가별 국내 비준 절차만 남아 있는 상황이다.

 

이번 설명회는 일본과 첫 FTA체결이라는 상황을 고려할 예정이다. 관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일본 수출에 주안점을 두고 ∆RCEP체결 의미와 시사점 ∆RCEP와 기존 FTA협정과의 차이점 ∆RCEP 원산지 규정 및 인증수출자 활용 등에 대해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될 계획이다.

 

더불어, 지난해부터 시행하고 있는 원부자재 신속통관 지원, 납기연장·분할납부, 수입부가세 납부유예, 수출환급 지원 등 다양한 관세행정 지원 프로그램도 안내한다.

 

자세한 내용은 인천본부세관 수출입기업지원센터로 문의하거나 인천본부세관 누리집 또는 수출입기업지원센터 블로그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윤식 인천본부세관장은 “앞으로도 지역 수출경제 활력 제고를 위해 유관기관 등과 'K-뉴딜‧新성장기업 수출입지원센터'를 구축하고, 지역 특화 혁신산업 관련 내수‧수출 초보기업을 발굴해 모든 관세행정 역량을 동원해 중점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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