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안종명 기자) 소방 당국이 지난 20일 오후 8시께 인천 서구 석남동 쿠팡 제32물류센터 화재의 큰 불길을 잡고 초기 진화에 성공했으나, 화재 발생 사흘째인 21일 오전에도 현장 부근에서는 잔불 정리 작업이 쉼 없이 이어지고 있다.
건물 내부 곳곳에 쌓인 가연성 포장재와 열기로 인해 완진까지는 시간이 더 소요될 것으로 보이며, 소방대원들이 잔해를 헤집으며 막바지 진화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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