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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

대정화금, 거래량 증가하며 주가 상승... 주가 +17.67% ↑

※ 이 기사는 조세금융신문과 인공지능기술 개발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작성된 기사입니다.

(조세금융신문=TF로보 기자) 실험용 약품 제조 및 공급업체인 대정화금[120240]은 27일 오후 1시 53분 현재 전날보다 17.67% 오른 1만 26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거래량은 전일 대비 303.3% 급증하면서 최근 5거래일 거래량의 최고치를 넘어섰다.

거래원 동향은 미래에셋, NH투자, 삼성증권 등이 매수 상위 목록에 나타나고 있다.

이 시간 미래에셋이 매수창구상위에 올라있는 종목은 이 종목 이외에도 오리엔트바이오, 동원시스템즈우 등이 있다.

[표]대정화금 거래원 동향


대정화금의 2018년 매출액은 전년대비 11.0% 늘어난 738억원이고, 영업이익 또한 전년대비 2.4% 늘어난 92억원을 기록했다. 이 회사의 매출액 증감률과 영업이익 증감률은 각각 코스닥 상위 36%, 상위 44%에 해당된다.

최근 3년간의 실적을 살펴보면 안정적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최근 3년간 매출로 볼 때 매년 증가하고 있고 그 증가폭도 확대되고 있다.

[그래프]대정화금 연간 실적 추이


사업의 성장세에 따라 법인세 납부액도 늘어나고 있다. 대정화금의 지난해 법인세 납부액은 24억원으로 2017년 16억원보다 8억원(50.0%) 증가했다. 이는 실적 증가에 따른 당기순이익이 크게 늘었기 때문이며, 법인세 유효세율(법인세비용/법인세차감전순이익)은 19.4%를 기록했다.

대정화금의 지난 3년 동안 법인세 납부액 추이를 보면 2017년에는 감소했으나, 작년에는 24억원으로 증가했다.

[표]대정화금 법인세 납부 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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