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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

유나이티드제약, 주가 +16.13% 상승 중... 최근 5거래일 최고 거래량 돌파

※ 이 기사는 조세금융신문과 인공지능기술 개발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작성된 기사입니다.

(조세금융신문=TF로보 기자) 의약품 전문 제조/판매업체인 유나이티드제약[033270]은 27일 오후 2시 6분 현재 전날보다 16.13% 오른 1만 8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현재 유나이티드제약의 거래량은 최근 5거래일 거래량의 최고치를 경신하며 투자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유나이티드제약은 2018년 매출액 2119억원과 영업이익 378억원을 기록했다. 전년대비 매출은 7.6%, 영업이익은 19.0% 각각 상승했다. 이 회사의 매출액 증감률과 영업이익 증감률은 각각 코스피 상위 35%, 상위 31%에 해당된다.

최근 3년간의 실적을 살펴보면 안정적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최근 3년간 매출로 볼 때 매년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다만 최근에 그 증가폭이 다소 감소하고 있다.

[그래프]유나이티드제약 연간 실적 추이


사업의 성장세에 따라 법인세 납부액도 늘어나고 있다. 유나이티드제약의 지난해 법인세 납부액은 83억원으로 2017년 7억원보다 76억원(1,085.7%) 증가했다. 이는 실적 증가에 따른 당기순이익이 크게 늘었기 때문이며, 법인세 유효세율(법인세비용/법인세차감전순이익)은 20.8%를 기록했다.

유나이티드제약의 지난 3년 동안 법인세 납부액 추이를 보면 2017년에는 감소했으나, 작년에는 83억원으로 크게 증가했다.

[표]유나이티드제약 법인세 납부 추이


한편, 지난 3월 19일 최석원 이베스트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유나이티드제약에 대해 "2월부터 국내에서 본격적으로 코로나 확진자수가 증가함에 따른 여파로 동사의 ETC부문 매출액의 yoy 감소는 불가피. 처방건수 감소와 더불어 영업사원들의 병원 방문 자체가 어려워지며 영업환경 역시 지난 4분기 대비 악화. 일반 재화와 달리 전문의약품의 경우는 영업 환경이 정상화되면 과거의 수요 수준을 빠르게 회복. 올해부터 시행될 제네릭 허가/약가 제도 개편방안 등의 단가 인하 압력에서도 자유로움. "라고 분석하며 목표가 20,000원, 투자의견 'BUY(유지)'를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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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인 칼럼]방향 잃은 투자자 보호 “라임 사태 투자손실 채워줘라”?
(조세금융신문=김종상 발행인) 최근 발생한 라임사태와 코로나19로 인해 자본시장의 꽃인 주식시장에 혼란이 가중되고 있다. 위험자산에 투자하는 펀드를 매수했다가 손실을 본 투자자들이 정부에 보상을 요구하며 급기야 집단행동에 돌입하는 상황이 발생했다. 여기에 감독당국까지 가세하여 금융기관에 배상 책임을 요구하고, 라임사태와 관련된 금융인들이 잇따라 구속되는 사태로 번지고 있다. 자칫 자본시장의 생태계가 붕괴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는 상황이다. 금융상품은 주식·펀드·채권처럼 원금 손실의 가능성이 있는 금융투자상품과 원금 손실의 가능성이 없는 비금융투자상품으로 나뉜다. 금융투자상품의 경우 금융기관은 투자자에게 불완전 판매가 발생하지 않도록 위험에 대한 고지를 할 의무가 있다. 금융상품 생산·판매자는 추가이익이 가능한 상품(물론 위험이 일부 내재될 수 있는)을 생산·판매할 수 있다. 따라서 투자자는 그 위험의 가능성을 충분히 인식한 후에 투자해야 한다. 원금손실 없이 높은 수익을 올릴 수 있는 투자처는 없다. 투자를 통해 많은 돈을 벌려면 그만큼의 위험을 감수해야 한다. ‘하이 리스크-하이 리턴(High Risk-High Return)’의 법칙은 투자의 속성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