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최주현 기자) 코스피 상장사 오뚜기는 2023년 하반기 대졸 신입사원 공개 채용을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지원서 제출 기간은 다음 달 2일까지이며, 채용 분야는 글로벌영업, 마케팅, 품질보증, 식품안전, 고객상담, 연구개발(R&D) 등이다. 채용 대상은 내년 2월 졸업예정자와 기졸업자로, 인성·직무능력검사와 면접 등을 거쳐 오는 12월 말 입사하게 된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승주 기자) 올해 3분기까지 글로벌 IPO 건수가 전년 동기 대비 5%, 조달 금액 기준 32%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 세계적으로 저성장이 이어지는 가운데 초저금리 종료 이후 유동성 회수 기조가 이어지면서 투자자들 사이에서도 옥석 고르기가 치열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25일 EY한영(대표 박용근)이 발간한 ‘2023년 3분기 EY 글로벌 IPO 트렌드 리포트(EY Global IPO Trends Q3 2023)’에 따르면, 2023년 3분기 누적된 글로벌 IPO 건수는 총 968건으로 전년 대비 5% 감소했으며, 조달금액 기준 1012억 달러로 같은 기간 32% 감소했다. 지역별 IPO 현황을 보면, 중국이 주춤한 가운데 미국이 반등했다. 중국 정부가 올해 IPO 심사의 문턱을 높이면서, 3분기까지 누적 조달 금액이 전년 동기 대비 37% 줄어든 반면, 미국은 IPO 대기 중인 기업들과 해외 기업의 미국 내 IPO가 더해지면서 누적 조달 금액이 161% 급증했다. 올해 3분기만 떼어보면 글로벌 IPO는 350건으로 전년 동기 371건에 비해 6% 줄었으며, 조달 금액은 같은 기간 384억 달러로 27% 감소했다. 3분기 미주 지역 IPO
(조세금융신문=안종명 기자) 투데이신문이 국회토론회를 통해 기후위기와 식량위기 시대를 맞아 농민들 스스로 인권 및 권리 현황을 돌아본 실태조사 결과를 공개한다. 해당 토론회는 유엔총회에서 채택된 ‘농민과 농촌에서 일하는 사람들의 권리선언’(이하 유엔농민권리선언)의 의미와 이를 정책에 반영하는 방안에 대해서도 논의할 계획이다. 투데이신문은 ‘유엔농민권리선언 제도화 방안 마련을 위한 국회토론회’를 다음달인 11월 1일 국회 의원회관 제8간담회의실에서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위원장인 더불어민주당 소병훈 의원과 같은당 어기구 의원, 이원택 의원, 정의당 강은미 의원, 진보당 강성희 의원이 주최하고 투데이신문, 유엔농민권리선언포럼, 농업농민정책연구소 녀름이 주관한다. 앞서 유엔은 지난 2018년 12월 17일 총회에서 농민권리선언을 채택한 바 있다. 해당선언은 28개 조항으로 구성됐으며 제2조에서 ‘국가는 농민과 농촌에서 일하는 사람들의 권리를 존중하고 보호하며 실현해야 한다’고 규정했다. 이에 이날 토론회에서는 ‘농민‧농업‧농촌정책 기본법’(이하 농민기본법) 등을 포함해 농민권리선언의 제도화 방향에 대한 논의가 주를
(조세금융신문=최주현 기자) 특허청은 '2023 위조 상품 대응 기술 가이드북'을 발간했다고 22일 밝혔다. 위조 상품 대응 기술은 정품과 가품 간 식별, 정품의 유통 이력 추적, 정품의 위·변조 방지 등 기능으로 분류할 수 있다. 이 가이드북은 기업이 자사 제품에 직접 위조 상품 대응 기술을 적용해 위조 상품 유통에 대응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기술 도입 시 고려해야 할 기술별 평가 요소, 최근 위조 상품 대응 기술 동향, 기술유형별 특징, 실제 적용사례, 추천 산업 분야 등을 비롯해 공공·민간의 위조 상품 대응 기술 보유업체 12곳이 수록됐다. 한덕원 특허청 산업재산분쟁대응과장은 "K브랜드 위조 상품이 증가하면 개별 수출기업은 물론 우리나라 경제 전반에 큰 타격을 줄 수 있다"며 "이번 가이드북을 활용해 위조 상품에 대한 걱정을 덜고 수출을 확대하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가이드북은 특허청·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한국지식재산보호원 누리집에서 오는 30일부터 공개된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구재회 기자) 더존비즈온(대표 김용우)이 최근 금융위원회로부터 더존테크핀의 기업신용등급제공업 라이선스 신규 획득에 대한 예비허가를 받았다고 20일 밝혔다. 이와 함께 더존비즈온의 기업정보조회업 라이선스에 대한 더존테크핀 이전 예비인가도 동시에 획득하며 기업 신용평가(CB) 사업 합작법인 설립을 위한 절차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더존테크핀은 더존비즈온이 신한은행, 서울보증보험과 함께 협력해 사업을 준비 중인 합작회사로, 지난 3월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회사 설립 건에 대한 승인을 받았다. 합작회사는 국내 대표 ICT 기업인 더존비즈온의 기술 경쟁력과 대형 시중은행의 자본력을 결합하여 기업 전용 CB사업 및 기업금융시장을 선점한다는 포부다. 특히, 이번 인허가는 더존테크핀이 중소기업에 대한 매출채권팩토링 서비스를 확대 추진할 수 있는 핵심 근거가 마련된 것인 만큼 관련 사업 확장을 위한 일정에도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 합작법인은 현재 더존비즈온이 자체 추진하고 있는 매출채권팩토링 사업을 핵심사업으로 설정한 상태다. 매출채권팩토링은 기업의 신용도를 바탕으로 금융기관이 기업의 매출채권을 신속히 현금화해 기업자금운용을 돕는 서비스다. 더존비즈온이 가진
(조세금융신문=구재회 기자) 인공지능(AI) 기반 교육 기술 기업 뤼이드는 글로벌 정보통신(IT) 시장분석업체 IDC의 '퓨처 엔터프라이즈 어워드'에서 '미래의 고객 경험'과 '특별상: 디지털 네이티브 비즈니스' 부문을 수상했다고 18일 밝혔다. 뤼이드는 올해 초 출시한 미국 대학 입학 자격시험(SAT) 대비용 AI 진단 플랫폼 '알테스트'(R.test)의 성과를 중심으로 수상에 도전했다고 소개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최주현 기자)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은 17일 LS일렉트릭에서 KC인증 제품안전 규제 합리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서는 KC 안전인증기관에 영리 법인을 허용하고, 안전인증 품목을 오는 2025년까지 10% 축소하는 등의 과제가 논의됐다. 간담회 후 진종욱 국표원장은 LS일렉트릭 연구개발 현장을 방문해 스마트제조 국제표준인 '라피넷' 국제 표준화 추진 현황을 파악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최주현 기자) 카카오의 자회사 '링키지랩'은 고용노동부와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이 주관하는 '2023년 장애인 고용 우수 사업주'로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 장애인 고용 우수 사업주는 포용적 기업문화를 조성해 장애인 고용에 선도적 역할을 하는 기업 및 기관을 선정하는 제도다. 자회사형 장애인 표준사업장인 링키지랩은 2018년에도 장애인 고용 우수 사업주로 선정된 바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최주현 기자) 한국산업인력공단은 16일 충남 천안시 S컨벤션웨딩홀에서 '2023년 윤리경영 다짐 선언식'을 개최했다. 공단은 선언식을 통해 규범 준수, 적극 행정, 사적 이해관계 배제, 상호존중,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실천 등을 약속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최주현 기자) 중소기업 기술과 경영혁신을 주제로 하는 국내 최대 행사인 '2023 중소기업 기술·경영 혁신대전'이 오는 17∼18일 이틀간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다. 15일 중소벤처기업부에 따르면 올해는 2000년부터 개최하던 중소기업 기술혁신 대전과 2018년부터 해오던 중소기업 경영혁신대회를 통합해 규모를 확대했다. 또 2030 부산 엑스포 유치 홍보를 지원하기 위해 그간 서울에서 진행하던 행사를 부산으로 옮겨 개최한다. 이번 행사의 슬로건은 '혁신형 중소기업, 세상을 바꾸다'로 급변하는 기술·경영환경에 대응해 중소기업의 혁신을 지원하기 위해 ▲ 탄소중립·ESG(사회·환경·지배구조) ▲ 글로벌 ▲ 연구개발(R&D) 혁신 ▲ 디지털 ▲ 기술 보호 등 5대 중점 분야별 기술·경영혁신 성과를 공유하고 확산한다. 본 행사인 '중소기업 혁신 유공 시상식'에는 이영 중기부 장관이 참석해 시상할 예정으로 훈장(3점), 포장(4점), 대통령 표창(20점), 국무총리 표창(30점), 장관 표창(171점) 등 모두 228점이 수여된다. 부대행사로 기술·기능 인재 경진대회, 인수합병(M&A) 및 상생 투자를 위한 기업설명회(IR) 피칭 포럼 등 중
(조세금융신문=최주현 기자) 한국폴리텍대학은 내년 2월 임용될 16개 계열 교수 87명을 초빙한다고 15일 밝혔다. 폴리텍대학은 특히 반도체 분야에서는 역대 최대인 25명을 채용한다. 원서는 이달 18∼25일 제출하면 된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최주현 기자) 특허청 국제지식재산연수원과 필리핀 특허청은 오는 16일부터 이틀간 각 나라에 진출한 기업을 대상으로 '상호교차 지식재산 법·제도 교육' 온라인 과정을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한국에 진출한 44개 필리핀 기업을 대상으로 한 교육 과정은 16일 오후 2시부터 진행된다. 한국의 지식재산시스템 개요, 한국의 특허시스템 및 현황, 상표권 개요 및 등록 절차, 한국의 지식재산보호제도 등으로 구성됐다. 필리핀에 진출한 20개 한국 기업을 대상으로는 17일 오후 2시부터 필리핀의 지식재산제도, 필리핀의 특허 등록 절차, 필리핀 지식재산 등록 사례 등의 교육이 진행된다. 김태응 국제지식재산연수원장은 "이번 과정이 양국에 진출한 기업들의 지식재산 법·제도 등에 대한 준법의식을 높이고, 지식재산 분쟁에 적극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최주현 기자) 소방당국이 14일 낮 12시 25분께 울산석유화학단지 내 석유수지 제조업체 코오롱인더스트리 울산공장에서 폭발 사고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울산소방본부 119종합상황실은 이날 폭발사고에 따른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했다고 전했다. 사고는 울산공장 내 대기오염물질방지시설 관련 폐수처리장에서 염소나트륨 이송 중 화학 반응이 일어나면서 발생한 것으로 소방 당국은 추정한다. 소방 당국은 폭발 이후 화재 등은 없었던 것으로 보고 있으며, 현장에서 화학 물질 피해 유무를 확인하고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구재회 기자) 대구교통공사는 14일 한국소셜콘텐츠진흥협회가 주관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후원한 2023 대한민국 SNS 대상에서 공공기업·공사 부문 최우수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SNS 대상은 매년 기업과 공공기관의 블로그,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유튜브 등 SNS 활용 현황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시상하고 있다. 대구교통공사는 4개 SNS 채널(블로그·페이스북·인스타그램·유튜브)을 통해 유익한 정보 제공, 인플루언서 섭외 영상 제작 등 시민과 적극 소통한 점을 높게 평가받았다. 공사는 공식 캐릭터인 타구와 바쿠를 활용해 독창적이고 친근감 있는 SNS 콘텐츠를 제작해 왔다. 최근에는 3호선 타고 떠나는 뉴진스 뮤비 촬영지, 열차의 이동 방향을 결정하는 선로전환기 소개 영상 등 특화된 콘텐츠와 함께 행복 UP 서비스 등 기획 시리즈를 선보였다. 대구교통공사 관계자는 "고객과의 쌍방향 소통 창구를 더욱 활성화하겠다"고 약속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구재회 기자) DL이앤씨는 13일 '2024년 신입사원 공개 채용' 서류를 오는 22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 DL이앤씨에 따르면 이번 공채의 모집 분야는 주택과 토목, 플랜트, 경영지원 등 모든 사업부의 37개 직무다. 정규 4년제 대학교 졸업자(내년 2월 졸업 예정자 포함)면 지원할 수 있으며 서류전형과 인공지능(AI) 역량 검사, 역량 기술서 작성 및 1·2차 면접, 신체검사를 거친 후 내년 1월 입사하게 된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