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9년생 ▲경북 영주 ▲(경북)영광고 ▲서울대 경영학과 ▲행시 44회 ▲중부청 조사3국 ▲국무총리실 파견 ▲국세청 감찰1계장 ▲부산청 감사관 ▲창원 세무서장 ▲중부지방국세청 감사관 ▲국세청 전자세원과장 ▲국세청 법무과장 ▲국세청 감사담당관 ▲대구지방국세청 조사1국장 ▲인천지방국세청 조사1국장 ▲부산지방국세청 징세송무국장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 파견 ▲부산지방국세청 징세송무국장(25.1.7.) ▲중부지방국세청 성실납세지원국장(25.10.02) ▲서울지방국세청 조사2국장(26.07.13일자)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72년 ▲대전 ▲충남고 ▲서울대 경영학과 ▲행시43회 ▲재정부 예산실 ▲창원서 징세과장 ▲안산서 세원1과장 ▲남인천서 부가세과장 ▲국세청 기획재정담당관실 예산2계장 ▲국세청 기획재정담당관기획 1계장 ▲경산세무서장 ▲OECD 파견 ▲국세청 소득관리과장 ▲국세청 법무과장 ▲국세청 국세통계담당관 ▲국세청 납세자보호담당관 ▲국세청 혁신정책담당관 ▲국세청(세종연구소) ▲부이사관 전보(2023.01.26) ▲서울지방국세청 감사관 ▲부산지방국세청 조사 2국장 ▲헌법재판소 파견 ▲중부지방국세청 징세송무국장(25.1.7.) ▲중부지방국세청 조사1국장(25.10.02) ▲서울지방국세청 조사1국장(26.07.13일자)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72년 ▲서울 ▲광주숭일고 ▲고려대 통계학과 ▲행시 45회 ▲군산세무서 납세자보호담당관 ▲고양세무서 세원관리1과장 2과장 ▲영국 유학 ▲국세청 기획조정관실 ▲국세청 국제협력담당관실 ▲부천세무서장 ▲국세청 상호합의팀장 ▲국세청 조사분석과장 ▲국세청 국제조사과장 ▲국세청 ▲국세청 국제협력담당관 ▲제주세무서장 ▲부산지방국세청 감사관 ▲서울지방국세청 징세관(24.9.2. 일자) ▲서울지방국세청 조사4국장(25.10.02) ▲국세청 조사국장(26.07.13일자)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일시 : 2026년 7월 13일 □ 고위공무원 전보(6명) ▲국세청 조사국장 이성글(서울청 조사4) ▲서울지방국세청 조사1국장 김태호(중부청 조사1) ▲서울지방국세청 조사2국장 박병환(중부청 성실납세) ▲서울지방국세청 조사3국장 김용완(부산청 조사1) ▲중부지방국세청 성실납세지원국장 최종환(국세청) ▲중부지방국세청 조사1국장 윤창복(중부청 징세송무) □ 고위공무원 승진(8명) ▲국세청 정보화관리관 남우창(인천청 조사1) ▲국세청 국제조세관리관 류충선(국세청) ▲국세청 개인납세국장 고영일(분 당) ▲서울지방국세청 송무국장 김휘영(중부청 감사) ▲서울지방국세청 조사4국장 김영상(부산청 납세자보호) ▲중부지방국세청 조사3국장 한지웅(국세청) ▲부산지방국세청 성실납세지원국장 황동수(부산청 감사) ▲부산지방국세청 조사1국장 반재훈(서울청 징세) □ 부이사관 전보(4명) ▲중부지방국세청 감사관 김상범(국세청) ▲분당세무서장 박찬욱(국세청) ▲인천지방국세청 조사1국장 오미순(국세청) ▲국세청 윤순상(국세청 세원정보) □ 과장급 전보(3명) ▲국세청 세원정보과장 김태훈(국세청) ▲부산지방국세청 감사관 이상걸(국세청) ▲부산지방국세청 납세자보호담당관 이철경(국세청) [조
◇일시 : 2026년 7월 9일 <본부장> ◇전보 ▲서울동부지역본부 정대영 ▲인천지역본부 김대원 ▲충청지역본부 박경순 ▲부울경지역본부 구기회 ▲대구경북지역본부 이대일 <부서장> ◇1급 승진 ▲정보보안담당관 박재환 ▲기술거래보호부 엄평식 ◇전보 ▲성과평가실 나병록 ▲녹색콘텐츠금융부 홍진영 ▲R&D금융부 정도진 ▲벤처혁신연구소 윤형덕 <지점장> ◇1급 승진 ▲서울 권기철 ▲천안 김대성 ▲울산 김종철 ◇2급 승진 ▲중소기업 기술손해 산정센터 안은주 ▲소셜벤처가치평가센터 옥현철 ▲강릉 박연찬 ▲인천중앙 고유찬 ▲용인 한재형 ▲오산 김성태 ▲화성동 이영민 ▲진천 김영건 ▲대구북 허종필 ▲경산 엄대호 ▲순천 권상우 ▲서울서부기업구조혁신센터 김법민 ▲인천기업구조혁신센터 임호경 ◇전보 ▲중앙기술평가원 고준호 ▲구로 김지훈 ▲종로 김형태 ▲일산 김인철 ▲마포 윤준기 ▲서울문화콘텐츠금융센터 오충열 ▲M&A지원센터 전태환 ▲송파 송정근 ▲판교 김상모 ▲경기광주 강성열 ▲원주 경현일 ▲녹색기술금융센터 안대형 ▲부천 최성모 ▲수원 이원기 ▲안양 이권재 ▲평택 박승열 ▲화성 박순섭 ▲경기기술혁신센터 김경수 ▲충주 박장민 ▲김해 박노철 ▲
(조세금융신문=고승주 기자) 김지훈 제29대 중부지방국세청장이 8일 취임식에서 조직 역량을 모아 체납관리단의 성공적 정착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김 중부국세청장은 “체납관리단은 조세정의실현, 재정확보, 생산적 일자리 확충, 체납 일제정리, 복지대상자 발굴 등 1석 5조의 효과가 있는 국가적 프로젝트”라며 “업무 체계 정비와 근태 및 복무관리, 사무실 환경정비와 성과평가, 민원대응에 이르기까지 저부터 현장의 과제들을 하나하나 치밀하게 챙기겠다”고 밝혔다. 민생경제 관련해선 “중부지역은 획일적이고 일률적인 평면적 관리 방식에서 벗어나 지역별, 산업별, 규모별 특성에 맞는 현장 맞춤형 지원과 입체적인 세정 관리가 필수적인 곳”이라며 “새로운 성장동력인 스타트업과 기술 중소기업에게는 세무 부담을 덜고 성장에 집중할 수 있도록 맞춤형 세무컨설팅을 강화하겠다”고 전했다. 중부국세청은 고물가‧고환율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과 영세사업자에게는 납기 연장, 환급금 조기 지급 등 법이 허용하는 최대한의 선제적 세정 지원에 나설 계획이다. 반사회적 탈세에 대해선 조사역량을 집중하여 총력 대응하고, 악의적 체납 관련해선 철저한 재산조사 및 과세당국간 정보교환과 징수공조
(조세금융신문=고승주 기자) 심욱기 제62대 대전지방국세청장이 8일 대전국세청사 1층 대강당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공정과 합리의 가치를 바탕으로 변화와 혁신을 이루어 국민이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만들 것”이라고 전했다. 이날 취임식에는 관내 17개 세무서장 및 직원 300여명이 참석했다. 심 대전국세청장은 “국세행정의 출발점을 납세자와 현장에 두는 ‘적극행정’과 ‘현장중심 세정’을 통해 납세자의 기대를 뛰어넘어 ‘감동을 주는 대전국세청’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며 “성실납세자에게는 자상하게, 공정과세에 역행하는 고의적·악의적 탈세자에게는 엄정하게 대처하여 ‘조세정의’를 흔들림 없이 지켜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체납관리단과 국세행정 AI 대전환의 성공적 안착을 힘있게 뒷받침하여 국세행정 대도약을 이뤄낼 수 있도록 노력하고, 서로 배려하고 존중하는 동료애를 토대로 건강하고 활력있는 조직문화를 조성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심 대전국세청장은 72년 태어나 고려대, 행정고시 41회를 거쳐 공직에 들어왔다. 북전주세무서장, 주중국대사관 주재관, 서울청 조사3국 조사1과장‧첨단탈세방지담당관, 국세청 징세과장‧창조정책담당관‧조사기획과장을 거쳤다. 서울청 납
(조세금융신문=고승주 기자) 안덕수 제53대 서울지방국세청장이 국세수입‧국세외수입 통합징수 관련 차질없는 추진을 강조했다. 안 서울국세청장은 8일 서울국세청사 대강당에서 취임식에서 “서울청장으로 근무하게 되어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국세청은 단순한 국세징수기관을 넘어, 국가재정 혁신을 위한 통합 재정수입기관으로 변혁하는 국세 행정 대도약의 시기를 맞이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민생안정에 전력을 다하고, 반사회적 탈세와 체납에는 엄정히 대응하여 조세정의를 확립하며, 통합 재정수입기관으로서의 새로운 도약을 차질없이 추진해 나가자”고 밝혔다. 조직 내부적으로는 ‘직원들의 든든한 동반자로서 어려움 앞에 앞장서고, 마음과 귀를 열고 늘 함께하겠다’고 밝혔다. 안 서울국세청장은 취임식 직후 서울국세청 일선 세무서장 28명과 회의에 참석해 ‘국세 및 국세외수입 체납관리단’의 차질없는 추진과 성공적 정착을 당부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승주 기자) 박정열 제51대 대구지방국세청장이 관행과 형식에서 벗어나 적극행정을 실천할 것이라고 밝혔다. 박 대구국세청장은 이날 대구국세청사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현장 중심의 적극행정을 통해 납세서비스 개선과 업무 혁신을 추진하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박 대구국세청장은 “국세행정의 출발점은 언제나 현장에 있다고 생각한다”며 “납세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작은 불편사항 하나까지 세심히 살펴, 납세자가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또한, 불필요한 관행은 과감히 개선해 효율적인 업무 시스템을 구축하고, 국민이 신뢰할 수 있는 공정한 세정과 납세자가 체감할 수 있는 따뜻한 세정서비스를 실현하겠다고 전했다. 대구국세청은 국세체납관리단과 국세외수입체납관리단 성과 확보 및, K-AI 세정 구현을 위한 AI 대전환 참여에 나선다. 지역 경제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일시적인 자금난으로 어려움을 겪는 수출기업과 지역기업에는 납부기한 연장, 환급금 조기지급 등 실질적인 세정지원을 실시하고, 조사시기 선택제와 현장 상주조사 최소화 등을 통해 기업들이 경제활동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조직 내부적으로는 직급과 세대를 넘어 자유롭
(조세금융신문=고승주 기자) 오상훈 제70대 부산지방국세청장이 부울경 지역에 현장 중심 세정을 정착시키겠다고 말했다. 오 부산국세청장은 8일 부산국세청사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중후장대(重厚長大)로 표현되는 부울경 지역이 앞으로도 대한민국의 중심이 될 수 있도록 부산국세청이 뒷받침하겠다”라며 “납세자와 현장을 최우선으로 하는 ‘현장 중심 세정’을 정착시겠다”고 말했다. 부산국세청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영세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에는 납기연장, 담보면제, 조기환급 등 두터운 지원을 하는 한편, 기업하기 좋은 세정환경 조성에 나선다. 국세청이 8일부로 국세 및 국세외수입 체납관리단 등 통합 재정수입기관으로 도약을 시작한 만큼 통합 징수 기반을 다지고, 국세행정 AI 대전환의 일환으로 생성형 AI 전화상담, 홈택스 AI 검색 등 신규서비스의 안착을 지원한다. 성실납세자에게는 ‘자상하고 편리한 국세청’을 지향하되 사주 일가의 편법 자산승계, 서민을 울리는 민생침해 탈세, 부동산 거래질서를 교란하는 변칙탈세 등에는 역량을 집중한다. 묵묵히 성과를 내는 직원들에게는 실질적인 보상과 공정한 기회를 부여하며, 현장의 악성민원 등으로부터 안전한 근무환경을 조성한다. 오 부
(조세금융신문=고승주 기자) 김재웅 서울지방국세청장이 지난 7일 서울국세청사 대강당에서 열린 명예 퇴임식에서 28년의 공직생활을 마무리했다. 이날 김재웅 서울국세청장은 “28년간의 공직생활 동안 분에 넘치는 사랑을 받고 대과 없이 명예롭게 공직을 마무리 할 수 있도록, 함께 해주신 선·후배 동료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말했다. 이어 “국세청에 AI 대전환, 국세체납 관리, 국세외수입 징수 등 막중한 과제들이 있지만 뜨거운 동료애로 화합하면 어떠한 어려움도 헤쳐 나갈 수 있다”며 “국세청 가족 여러분의 건강과 행운이 가득하길 기원한다”고 전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승주 기자) 이승수 중부지방국세청장이 중부국세청에서 직원들과 함께 동고동락했던 279일이 자신의 공직생활 중 가장 큰 선물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시련이 찾아왔을 때 혼자 고민하지 말고, 동료들과 함께 길을 찾을 것을 조언했다. 이 중부국세청장은 7일 중부국세청사에서 열린 퇴임식에서 “여러분과 동고동락했던 시간은 제 공직생활의 가장 큰 선물”이라며 “‘오늘부터 1일입니다’ 라고 시작했는데 ‘이제 279일입니다’라고 하며 떠나게 되었다”라고 말했다. 이 중부국세청장은 청사 로비에서 커피와 간식을 나누던 순간, 전통놀이와 보물찾기 행사로 함께 웃던 시간, 야구장에서 한마음으로 응원하던 때, 직원들과 함께 치맥과 차 한잔을 나누던 하루, 관내 25개 세무서를 방문할 때마다 따뜻한 눈빛과 환한 미소로 맞아 주었던 회상을 언급하며, 이를 오래도록 간직할 추억이며, 큰 힘이 되는 기억이라고 전했다. 이 중부국세청장은 28년 2개월의 공직생활을 거치며 첫 근무지를 동대전세무서로 시작하여, 첫 세무서장으로 원주세무서장에 부임했다. 그리고 지난해 10월 2일 공직 마지막 보직으로 중부국세청장에 부임됐다. 이 중부국세청장은 과거 사무관 시절 다국적기업을 조사했
▲ 고인 : 정오복 님(향년 85세) ▲ 별세 : 2026년 07월 07일 ▲ 빈소 : (평촌)한림대성심병원장례식장 특1호 ▲ 발인 : 2026년 07월 09일 오전 07시 ▲ 전화 : 031-382-5004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안종명 기자) 한국세무사회(회장 구재이)는 6일 한국세무사회관에서 송주선 신임 사무처장 취임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송주선 신임 사무처장은 취임사를 통해 “사무처는 회원 권익을 지키는 최전선이자 마지막 보루”라며 “급변하는 세무환경 속에서 전문성과 책임성을 더욱 강화하고, 회원들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 조직으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직원들이 매일 아침 웃으며 출근할 수 있는 사무처를 만들겠다”며 “소통과 협업이 살아 있는 조직문화를 바탕으로 역량과 성과가 공정하게 평가받는 근무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68년 ▲전북 ▲광주동신고 ▲연세대 ▲서울대행정대학원 ▲행시44회 ▲서울국세청 조사2국 조사2국 조사2과 ▲서울국세청 운영지원과 4급 과장 ▲송파세무서장 ▲국세청 기획조정관 국세통계담당관 ▲국세청 감사관 감사담당관 ▲부이사관 승진 ▲국세청 감사담당관 ▲광주지방국세청 조사1국장 ▲서울지방국세청 감사관 ▲고위공무원 승진 (2023. 1. 26일자) ▲국가공무원 인재개발원 파견 ▲중부지방국세청 성실납세지원국장 ▲서울지방국세청 조사3국장(25.10.02) ▲국세청(26.07.08일자)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