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와이파워, 주가 +5.79% 상승 중... 최근 5거래일 최고 거래량 돌파

2021.11.09 09:59:15

※ 이 기사는 조세금융신문과 인공지능기술 개발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작성된 기사입니다.

(조세금융신문=TF로보 기자) 유압실린더 등 유공압기기 및 유공압기계 제조/판매업체인 디와이파워[210540]는 9일 오전 9시 59분 현재 전날보다 5.79% 오른 1만 3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현재 디와이파워의 거래량은 최근 5거래일 거래량의 최고치를 경신하며 투자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디와이파워는 2020년 매출액 3048억원과 영업이익 355억원을 기록했다. 전년대비 매출은 -11.3% 하락했고, 영업이익은 37.0% 상승했다. 이 회사의 매출액 증감률과 영업이익 증감률은 각각 코스피 하위 29%, 상위 31%에 해당된다.

[그래프]디와이파워 연간 실적 추이


디와이파워의 지난해 법인세 납부액은 98억원으로 2019년 66억원보다 32억원(48.5%) 증가했다. 이는 실적 증가에 따른 당기순이익이 크게 늘었기 때문이며, 법인세 유효세율(법인세비용/법인세차감전순이익)은 27.8%를 기록했다.

디와이파워의 지난 3년 동안 법인세 납부액 추이를 보면 2019년에는 감소했으나, 작년에는 98억원으로 크게 증가했다.

[표]디와이파워 법인세 납부 추이


한편, 지난 10월 18일 윤유동 NH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디와이파워에 대해 "9월 중국 굴삭기 판매량은 13,934대(-38.3% y-y) 기록. 중국 인프라 투자모멘텀은 작년부터 동사 성장 동력으로 작용되었으나, 하반기를 기점으로부담 요인으로 부각된 상황. 중국 외 지역의 회복 효과가 장기적으로 성장동력 회복으로 연결될 전망. 중국 건설기계시장의 둔화 및 원자재 및 물류비용 급등 등이 밸류에이션에 부담을 주고있으며, 중소형 부품업체로 대기업 대비 시장 주도 부족. "라고 분석하며 목표가 26,000원, 투자의견 'BUY(유지)'를 제시했다.




TF로보 tfrobo@tf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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