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인터내셔날, 거래량 최근 5거래일 최고치 돌파... 주가는 -7.14% 하락

2021.11.10 14:19:16

※ 이 기사는 조세금융신문과 인공지능기술 개발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작성된 기사입니다.

(조세금융신문=TF로보 기자) 신세계그룹 계열의 의류업체인 신세계인터내셔날[031430]은 10일 오후 2시 19분 현재 전날보다 -7.14% 하락한 15만 6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하지만 거래량은 전일 대비 200.5% 급증하면서 최근 5거래일 거래량의 최고치를 넘어섰다.

신세계인터내셔날의 2020년 매출액은 전년대비 -7.0% 줄어든 1조 3255억원이고, 영업이익 역시 전년대비 -60.0% 줄어든 338억원을 기록했다. 이 회사의 매출액 증감률과 영업이익 증감률은 각각 코스피 하위 39%, 하위 22%에 해당된다.

[그래프]신세계인터내셔날 연간 실적 추이


사업의 성장세가 주춤함에 따라 법인세 납부액도 감소하고 있다. 신세계인터내셔날의 지난해 법인세 납부액은 20억원으로 2019년 264억원보다 -244억원(-92.4%) 감소했다. 이는 실적 감소에 따라 당기순이익도 줄었기 때문이며, 법인세 유효세율(법인세비용/법인세차감전순이익)은 3.8%를 기록했다.

신세계인터내셔날의 지난 3년 동안 법인세 납부액 추이를 보면 2019년에는 증가했으나, 작년에는 20억원으로 감소했다.

[표]신세계인터내셔날 법인세 납부 추이


한편, 오늘 하누리 메리츠증권 애널리스트는 신세계인터내셔날에 대해 "① 제품: 수입품 선호 증가에 따른 수혜가 계속된다. 단가는 높고, 할인율은 낮아 매출과 이익 모두에 긍정적. 2021E 수입 화장품(OPM 16%) 및 해외패션(OPM 14%) 합산 매출 비중은 49%(+4.7%p). ② 채널: 매장 효율화를 통한 수익성 개선 또한 유효함. 2022E 국내의류 및 생활용품의 BEP 전환이 연결 영업이익을 +13% 끌어올리겠음. 자사몰 SIV(+44.7%)의 고성장도 한 몫 함. "라고 분석하며 목표가 240,000원, 투자의견 'Buy'를 제시했다.




TF로보 tfrobo@tf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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