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최주현 기자) KB증권은 올해 8월 출시한 모바일 간편 주식거래 플랫폼(MTS) '마블 미니' 다운로드 수가 50만회를 넘어섰다고 24일 밝혔다.
마블 미니는 KB증권이 주식 거래 기능과 관련 콘텐츠만으로 구성해 기존 MTS '마블'보다 간소하게 만든 앱이다.
KB증권은 "지난달 해외주식 소수점 매매 사전예약 이벤트에 2주간 7만명 이상의 고객이 모였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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