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최주현 기자) 코스피 상장사 한화솔루션이 70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에 나선다. 자금조달 목적은 운영자금이다.
한화솔루션은 28일 이사회를 열고 의결권이 없는 우선주 203만2000주를 주주배정증자 방식으로 발행하기로 의결했다고 공시했다.
신주 배정기준일은 오는 12월 2일, 발행 예정가는 3만4450원이며 확정 예정일은 2023년 1월 3일이다.
청약예정일은 우리사주조합과 구주주 모두 내년 1월 6일부터 9일까지이며, 납입일은 같은달 11일이다. 미청약된 실권주는 발행하지 않을 방침이다.
신주 배당기산일은 내년 1월 1일, 상장예정일은 같은달 25일이다. 대표주관사는 NH투자증권이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