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최주현 기자) 코스닥 상장사 케스피온이 40억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
케스피온은 16일 타법인증권취득자금 등 약 40억원을 조달하고자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주당 1천145원에 신주 349만3천446주(보통주)가 발행된다. 제3자배정 대상자는 (유)엘디크레스코리아(특수관계법인, 174만6천724주), 이앤에스인베스트먼트(유)(본인, 87만3천362주) 등이다.
회사 측은 제3자배정의 목적에 관해 "회사의 경영상 목적 달성을 위한 증자 취지의 이해와 신속한 자금조달" 이라고 밝혔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