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중소기업·소상공인 제품 판매행사를 위한 페스티벌이 열렸다.
중소벤처기업부는 16일 서울 종로구 열린송현 녹지광장에서 중소기업·소상공인 제품 판매행사인 '한겨울의 동행축제 윈·윈터 페스티벌' 개막식을 열었다.
중기부에 따르면 이 행사는 코로나 유행과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소상공인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지난해까지는 '크리스마스 마켓'이라는 명칭을 사용했으나 올해부터 '동행축제'로 브랜드를 통합해 진행한다.
개막식에서 페스티벌의 시작을 알리는 점등식을 진행했고, 이영 중기부 장관은 행사장 내 우수 상품 전시관을 찾았다.
윈·윈터 페스티벌은 오는 25일까지 진행된다.
행사에는 온라인 플랫폼 채널 193개와 오프라인 채널 22개 등 총 215개 채널과 4만7천여 개 중소·소상공인 업체가 참여한다.
페스티벌에 대한 내용은 행사 홈페이지(윈윈터페스티벌.kr)에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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