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최주현 기자) 금융결제원은 서울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6개 증권사와 '금융인증서 발급 및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금융결제원은 "금융 분야의 대표 인증서로 자리매김한 '예스키(YESKEY) 금융인증서' 발급을 통해 증권사 고객의 금융서비스 이용 편의성이 증진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예스키 금융인증서를 통하면 별도 프로그램 설치 없이 6자리 핀(PIN)번호, 패턴, 지문 등으로 인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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