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최주현 기자) 코스닥 상장사 래몽래인이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
래몽래인은 26일 운영자금 등 약 90억원을 조달하고자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주당 2만1천700원에 신주 41만4천743주(기타주)가 발행된다. 제3자배정 대상자는 제이비우리캐피탈 (9만2천165주), 신한은행(3만6천867주) 등이다.
회사 측은 제3자배정의 목적에 관해 "운영 자금 조달"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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