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2022년 한 해 동안 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노력한 산업안전감독관 가운데 가장 뛰어난 역량을 발휘한 6명이 '올해의 산업안전감독관'으로 선정됐다.
8일 고용노동부는 서울남부지청 조성일, 경기지청 김성국· 이지은, 고양지청 이선욱, 대구청 남재형, 익산지청 채병주 감독관 등 6명이 올해의 산업안전감독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들의 이름은 기념 동판으로 제작돼 노동부 산업안전보건본부에 게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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