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구재회 기자) 삼성물산이 해외공항사업과 UAM(도심항공모빌리티) 인프라 수출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한국공항공사와 손잡았다.
삼성물산 건설부문은 4일 한국공항공사와 '해외공항진출 및 UAM 버티포트 개발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사는 전문 컨설턴트, 해외지사 등 보유 네트워크를 통한 신규 사업 발굴, 실시간 정보 공유 체계 마련 등 민간과 공공 역량을 모아 초협력 사업모델을 구축해 해외공항사업과 UAM 인프라 수출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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