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일기업공사, 거래량 증가하며 주가 상승... 주가 +10.08% ↑

2021.12.22 11:19:28

※ 이 기사는 조세금융신문과 인공지능기술 개발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작성된 기사입니다.

(조세금융신문=TF로보 기자) 중견 건설업체인 삼일기업공사[002290]는 22일 오전 11시 19분 현재 전날보다 10.08% 오른 4315원에 거래되고 있다. 현재 삼일기업공사의 거래량은 최근 5거래일 거래량의 최고치를 경신하며 투자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이 시각 주요 거래원은 미래에셋, 키움증권, 이베스트 등이 매수 상위 창구에 자리하고 있다.

이 시간 이베스트가 매수창구상위에 올라있는 종목은 이 종목 이외에도 세중, 신세계건설 등이 있다.

[표]삼일기업공사 거래원 동향


삼일기업공사는 2020년 매출액 647억원과 영업이익 26억원을 기록했다. 전년대비 매출은 -15.2%, 영업이익은 -28.7% 각각 하락했다. 이 회사의 매출액 증감률과 영업이익 증감률은 각각 코스닥 하위 24%, 하위 37%에 해당된다.

[그래프]삼일기업공사 연간 실적 추이


사업의 성장세가 주춤함에 따라 법인세 납부액도 감소하고 있다. 삼일기업공사의 지난해 법인세 납부액은 7억원으로 2019년 9억원보다 -2억원(-22.2%) 감소했다. 이는 실적 감소에 따라 당기순이익도 줄었기 때문이며, 법인세 유효세율(법인세비용/법인세차감전순이익)은 22.6%를 기록했다.

삼일기업공사의 지난 3년 동안 법인세 납부액 추이를 보면 2019년에는 증가했으나, 작년에는 7억원으로 크게 감소했다.

[표]삼일기업공사 법인세 납부 추이





TF로보 tfrobo@tf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