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로 우에무라 넥슨 CFO “마진 정체 불구 주주환원 확대”…배당 60엔 제시
-
이정헌 넥슨 CEO “설계 실패 인정”…6종 신작·IP 확장으로 승부건다
-
패트릭 넥슨 회장, 사업전략 재편 착수...재무목표 수정 공식화
-
[이슈체크] 카카오게임즈, 최대주주 변경에도 ‘전략 유보’…신작 성과에 촉각
-
붉은사막, ‘2시간이면 끝?’에서 ‘붉며든다’로 평가 반전된 까닭은?
-
'시리' AI 챗봇 나오나…애플, 6월 8∼12일 세계개발자회의
-
[현장] 넷마블,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뽑기 제거·협력 강화로 방향 전환
-
[이슈분석] 메타크리틱 78점에 흔들린 펄어비스…‘붉은사막’ 기대와 현실 충돌
-
스필버그 감독 "넷플릭스와도 일해봤지만 극장경험은 대체 못해"
-
MS, 차세대 콘솔 '프로젝트 헬릭스' 공개…PC게임도 즐긴다
-
인도네시아, 16세 미만 SNS 계정 차단…호주 이어 세계 두번째
-
넥슨, 서구권 뚫고 ‘4조 벽’ 넘었지만…순이익 32% ‘뚝’
-
아이온2 효과에 숨 돌린 엔씨소프트…글로벌 공략 승부수 띄웠다
-
사상 최대 매출에도 순손실…넷마블, ‘이익의 질’ 시험대
-
NHN, ‘어비스디아’ 사전등록 이벤트…1분기 출시 앞두고 마케팅 확대
-
넷마블 ‘레이븐2’, 설 연휴 잡기 나섰다…쿠폰·신규 성의 지급
-
엔씨 아이온2, 작업장 정면 대응…해외 VPN·하드웨어 차단까지 도입
-
펄어비스 검은사막 모바일, 8주년 앞두고 대규모 리마스터 예고
-
저작권 다시 기각·영업비밀은 확대…넥슨–아이언메이스 항소심의 승패 갈림
-
넥슨게임즈, 성평등가족부 ‘가족친화인증’ 획득
-
휴면계정까지 611만명·ID 3100만개 털렸다…넷마블 “관계기관 조사 성실히 임할 것”
-
엔씨소프트, KCGS ESG 평가서 5년 연속 종합 A등급
-
로그인 막히고 BM 뒤집고…출시 첫날 흔들린 ‘아이온2’, 엔씨 긴급 진화 나섰다
-
엔씨소프트, 지스타 2025서 신작 5종 공개…김택진 “미래의 첫 장면 여는 무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