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김종태 기자) 금융투자협회가 육군 제51보병사단을 방문해 위문금을 전달했다.
금투협은 경기 서남부 해안 경계와 지역 통합방위를 책임지는 육군 제51보병사단을 방문해 위문금 2천100만원을 전달했다고 9일 밝혔다.
행사에는 나재철 협회장과 함께 최현만 미래에셋증권 회장, 김성훈 키움투자자산운용 대표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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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투협은 경기 서남부 해안 경계와 지역 통합방위를 책임지는 육군 제51보병사단을 방문해 위문금 2천100만원을 전달했다고 9일 밝혔다.
행사에는 나재철 협회장과 함께 최현만 미래에셋증권 회장, 김성훈 키움투자자산운용 대표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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