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진제약, 거래량 증가하며 주가 상승... 주가 +3.16% ↑

2022.11.30 10:33:22

※ 이 기사는 조세금융신문과 인공지능기술 개발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작성된 기사입니다.

(조세금융신문=TF로보 기자) 게보린 등 진통제와 항생제 주력 제약업체인 삼진제약[005500]은 30일 오전 10시 33분 현재 전날보다 3.16% 오른 2만 6150원에 거래되고 있다. 현재 삼진제약의 거래량은 최근 5거래일 거래량의 최고치를 경신하며 투자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삼진제약의 2021년 매출액은 2501억으로 전년대비 6.3% 상승했고, 영업이익 또한 339억으로 전년대비 5.2% 상승했다. 이 회사의 매출액 증감률과 영업이익 증감률은 각각 코스피 하위 32%, 하위 41%에 해당된다.

[그래프]삼진제약 연간 실적 추이


사업의 성장세에 따라 법인세 납부액도 늘어나고 있다. 삼진제약의 지난해 법인세 납부액은 65억원으로 2020년 50억원보다 15억원(30.0%) 증가했다. 이는 실적 증가에 따른 당기순이익이 크게 늘었기 때문이며, 법인세 유효세율(법인세비용/법인세차감전순이익)은 18.6%를 기록했다.

삼진제약의 지난 3년 동안 법인세 납부액 추이를 보면 2020년에는 감소했으나, 작년에는 65억원으로 증가했다.

[표]삼진제약 법인세 납부 추이


한편, 오늘 이나경 흥국증권 애널리스트는 삼진제약에 대해 "4개분기 연속 영업이익 감소 추세. 기존 ETC 중심의 사업구조에서 일반의약품, 건강기능식품, 의료기기, 화장품으로 매출 구조를 다변화하려는 노력에 대한 결과로 판관비 및 매출원가 증가에 기인. 건강기능식품의 경우 '하루엔진'을 중심으로 판매채널을 확대하는 등 적극적 마케팅 진행중. "라고 분석하며 목표가 34,000원, 투자의견 'BUY(유지)'를 제시했다.




TF로보 tfrobo@tf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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