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하나금융그룹 사옥 내 공간을 예식장으로 리모델링한 '하나 그랜드 홀'에서 첫 결혼식이 열렸다.
15일 하나금융그룹은 전날 그룹 사옥 내 공간을 예식장으로 리모델링한 '하나 그랜드 홀'에서 첫 결혼식이 열렸다고 밝혔다.
하나금융은 서울 명동·여의도·인천 청라 등 그룹 건물의 공간을 리모델링해 소방공무원, 다문화가정, 한부모 가정 등 예비 신혼부부에게 결혼식 장소를 무상으로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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