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키움증권은 30일 리테일 자산관리 잔고가 9조원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키움증권은 2024년 잔고가 5조3천억원이었음을 고려하면 가파른 성장세라면서 특히 절세상품에 대한 수요 증가와 고객의 편의성을 높인 프로세스 개선, 고객 수요에 맞춘 마케팅 활동을 이런 성장세의 주된 요인으로 꼽았다.
키움증권 관계자는 "올해는 자산관리 사업이 한 단계 도약하는 원년이 될 것"이라며 "맞춤형 플랫폼으로 획기적인 개선을 통해 고객이 쉽게 자산관리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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