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째 적자누적에 '국가채무 1천조' 돌파…확장재정으로 '재정 선순환' 글쎄?

문재인 정부 5년간 빚 400조 늘어…홍남기 "2023년부터 단계적 정상화"
전문가 "8%대 증가율은 과도" vs "현 상황 고려하면 더 늘려야"

2021.09.01 08:30:36
0 / 300
PC버전으로 보기

회사명 : 주식회사 조세금융신문 사업자 등록번호 : 107-88-12727 주소 : 서울특별시 은평구 증산로17길 43-1 (신사동 171-57) 제이제이한성B/D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 아01713 등록일자 : 2011. 07. 25 제호 : 조세금융신문 발행인 : 김종상 편집인 : 양학섭 발행일자 : 2014. 04. 20 TEL : 02-783-3636 FAX : 02-3775-4461 Copyright @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