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라·루나' 공동창업자 신현성 전 차이 대표 영장 기각

법원 "증거 인멸·도주 우려 있다고 보기 어려워"
검찰 "천문학적 폭리 취한 피의자…기각 납득 어려워"

2022.12.03 04:2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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