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 임대주택 100곳 중 4곳은 빈집…5년간 손실액 1천155억원

5년 이상 빈집도 500호 이상…충남 공가율 12.6%
박상혁 의원, 최근 5년간 'LH 임대주택 공가현황' 분석

2023.10.15 09:54:22
0 / 300
PC버전으로 보기

회사명 : 주식회사 조세금융신문 사업자 등록번호 : 107-88-12727 주소 : 서울특별시 은평구 증산로17길 43-1 (신사동 171-57) 제이제이한성B/D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 아01713 등록일자 : 2011. 07. 25 제호 : 조세금융신문 발행인 : 김종상 편집인 : 양학섭 발행일자 : 2014. 04. 20 TEL : 02-783-3636 FAX : 02-3775-4461 Copyright @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