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네마스터, 거래량 실린 주가 하락... -12.32% ↓

2021.05.20 09:03:10

※ 이 기사는 조세금융신문과 인공지능기술 개발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작성된 기사입니다.

(조세금융신문=TF로보 기자) 모바일 미디어플레이어 개발업체인 키네마스터[139670]는 20일 오전 9시 3분 현재 전날보다 -12.32% 하락한 2만 4550원에 거래되고 있다. 현재 키네마스터의 거래량은 최근 5거래일 거래량의 최고치를 경신한 상태다.

거래원 동향은 삼성증권, 미래에셋 등이 매도 상위 목록에 나타나고 있다.

아직까지 외국계 증권사 창구를 통한 매매는 발생하지 않고 있다. 그리고 이 시간 삼성증권이 매도창구상위에 올라있는 종목은 이 종목 이외에도 동양에스텍, 쇼박스 등이 있다.

[표]키네마스터 거래원 동향


키네마스터는 2020년 매출액 298억원과 영업이익 41억원을 기록했다. 전년대비 매출은 53.5%, 영업이익은 1,181.2% 각각 상승했다. 이 회사의 매출액 증감률과 영업이익 증감률은 각각 코스닥 상위 8%, 상위 2%에 해당된다.

최근 3년간의 실적을 살펴보면 안정적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최근 3년간 매출로 볼 때 매년 꾸준히 증가하고 있고 그 증가폭도 확대되고 있다.

[그래프]키네마스터 연간 실적 추이


사업의 성장세에 따라 법인세 납부액도 늘어나고 있다. 키네마스터의 지난해 법인세 납부액은 8억원으로 2019년 5억원보다 3억원(60.0%) 증가했다. 이는 실적 증가에 따른 당기순이익이 크게 늘었기 때문이며, 법인세 유효세율(법인세비용/법인세차감전순이익)은 25.0%를 기록했다.

키네마스터의 지난 3년 동안 법인세 납부액 추이를 보면 각각 2억원, 5억원, 8억원으로 매년 상승세를 기록하고 있다.

[표]키네마스터 법인세 납부 추이





TF로보 tfrobo@tf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