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플라스틱, 거래량 실린 주가 하락... -5.19% ↓

2021.09.14 14:00:23

※ 이 기사는 조세금융신문과 인공지능기술 개발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작성된 기사입니다.

(조세금융신문=TF로보 기자) 플라스틱 제조 가공 및 판매업 영위업체인 코오롱플라스틱[138490]은 14일 오후 2시 0분 현재 전일 거래량의 201.8% 수준으로 거래량이 크게 증가하고 있으며, 주가는 전날보다 -5.19% 하락한 1만 2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코오롱플라스틱의 2020년 매출액은 2952억으로 전년대비 -10.6% 하락했고, 영업이익 역시 39억으로 전년대비 -62.6% 하락했다. 이 회사의 매출액 증감률과 영업이익 증감률은 각각 코스피 하위 30%, 하위 21%에 해당된다.

[그래프]코오롱플라스틱 연간 실적 추이


사업의 성장세가 주춤함에 따라 법인세 납부액도 감소하고 있다. 코오롱플라스틱의 지난해 법인세 납부액은 10억원으로 2019년 19억원보다 -9억원(-47.4%) 감소했다. 이는 실적 감소에 따라 당기순이익도 줄었기 때문이며, 법인세 유효세율(법인세비용/법인세차감전순이익)은 25.0%를 기록했다.

코오롱플라스틱의 지난 3년 동안 법인세 납부액 추이를 보면 각각 39억원, 19억원, 10억원으로 매년 감소하고 있다.

[표]코오롱플라스틱 법인세 납부 추이


한편, 지난 9월 2일 이진명 신한금융투자 애널리스트는 코오롱플라스틱에 대해 "높은 POM 증설 가능성과 전기차/수소차 부품 소재 기대감 부각. POM 생산능력은 글로벌 3위로 향후 수요 성장 대비 제한적인 증설로 타이트한 수급은 지속되겠음. 우수한 기술력과 협력사(바스프) 레퍼런스를 바탕으로 수익성이 높은 북미/유럽 위주로 고객사를 확대할 계획. 23년 개발을 목표로 자동차, 소재, 탄소섬유 회사 등과 컨소시엄을 이뤄 사업을 진행 중."라고 분석하며 목표가 11,000원, 투자의견 'BUY(유지)'를 제시했다.




TF로보 tfrobo@tf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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