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서울시 공공앱 '서울지갑'과 전세대출서비스 연계

2021.12.06 20:05:57

 

(조세금융신문=김종태 기자) 신한은행이 서울시 공공 애플리케이션(앱)인 서울지갑과 연계해 비대면 전세자금대출 서비스를 제공한다.

6일 은행계에 따르면 신한은행은 서울지갑 앱이 제공하는 이사행정서비스 '이사온'에서 전입신고, 확정일자 확인 등 행정업무를 처리한 뒤 신한 쏠(SOL) 앱으로 이동해 전세자금대출을 신청할 수 있도록 했다.

이는 은행권 최초로 본인신용정보관리업(마이데이터)을 활용한 전세자금대출 비대면 서비스다.

신한은행은 "서울시금고 은행으로서 공공 마이데이터를 활용한 비대면 전세대출서비스 연계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편의를 높일 수 있는 금융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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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태 기자 jtkim@tf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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