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화토건, 전일 대비 거래량 3배 이상 급증... 주가 +5.33% ↑

2022.03.16 11:24:01

※ 이 기사는 조세금융신문과 인공지능기술 개발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작성된 기사입니다.

(조세금융신문=TF로보 기자) 관공서 및 미군공사 중심의 건설업체인 남화토건[091590]은 16일 오전 11시 23분 현재 전일 거래량의 205.1% 수준으로 거래량이 크게 증가하며, 전날보다 5.33% 오른 9480원에 거래되고 있다.

차트상 주가의 흐름은 단기간에 골든크로스를 만들고 주가가 60일선까지 뚫고 가는 모습이다. 이 종목의 차트에서 최근에 최근 60일 매물대 돌파, 최근 5일 매물대 돌파 등을 확인할 수 있다

[그래프]남화토건 일봉 차트


남화토건의 2020년 매출액은 754억으로 전년대비 40.3% 상승했고, 영업이익 또한 46억으로 전년대비 173.2% 상승했다. 이 회사의 매출액 증감률과 영업이익 증감률은 각각 코스닥 상위 11%, 상위 11%에 해당된다.

최근 실적을 살펴보면 2020년 매출액이 최근 5년 중 가장 높은 실적을 기록했음을 알 수 있다. 이전 최고 실적이었던 2017년 보다도 13.6%(90억 1천만원)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그래프]남화토건 연간 실적 추이


사업의 성장세에 따라 법인세 납부액도 늘어나고 있다. 남화토건의 지난해 법인세 납부액은 20억원으로 2019년 19억원보다 1억원(5.3%) 증가했다. 이는 실적 증가에 따른 당기순이익이 크게 늘었기 때문이며, 법인세 유효세율(법인세비용/법인세차감전순이익)은 23.5%를 기록했다.

남화토건의 지난 3년 동안 법인세 납부액 추이를 보면 각각 3억원, 19억원, 20억원으로 매년 상승세를 기록하고 있다.

[표]남화토건 법인세 납부 추이





TF로보 tfrobo@tf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