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김종태 기자) 코스닥 상장사 케스피온이 10억원 상당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한다.
케스피온은 8일 운영자금 등 약 10억원을 조달하기 위해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주당 1천260원에 신주 79만3천649주(보통주)가 발행된다. 제3자배정 대상자는 이윤용(19만8천412주), 박상현(11만9천47주) 등이다.
케스피온 관계자는 제3자배정의 목적에 관해 "운영자금" 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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