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폭설 피해 고객 금융지원...개인 최대 1억

2023.01.19 17:11:16

 

(조세금융신문=최주현 기자) NH농협은행은 19일 폭설 피해를 본 개인 및 중소기업 등을 대상으로 금융지원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폭설 관련 피해사실확인서를 발급받은 개인은 최대 1억원, 중소기업은 최대 5억원의 대출이 가능하며, 최대 1%포인트(농업인 1.6%포인트)의 우대금리를 적용한다.

 

신규 대출은 최장 12개월까지 이자 납입유예가 가능하며, 기존 대출에도 같은 혜택을 제공한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주현 기자 chlwn761@tfnews.co.kr






PC버전으로 보기

회사명 : 주식회사 조세금융신문 사업자 등록번호 : 107-88-12727 주소 : 서울특별시 은평구 증산로17길 43-1 (신사동 171-57) 제이제이한성B/D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 아01713 등록일자 : 2011. 07. 25 제호 : 조세금융신문 발행인 : 김종상 편집인 : 양학섭 발행일자 : 2014. 04. 20 TEL : 02-783-3636 FAX : 02-3775-4461 Copyright @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