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그룹, 자립 준비 청년에 3억원 지원

2023.07.29 19:20:57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신한금융그룹은 가정위탁 및 아동양육시설 퇴소 후 사회 적응 및 자립을 준비하고 있는 청년들을 지원하기 위해 신한장학재단을 통한 장학지원사업을 실시한다.

 

신한금융은 총 3억원의 예산을 편성해 한국아동복지협회와 함께 장학생으로 선발된 99명의 자립 준비 청년을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을 시작한다.

 

선발된 장학생에게는 매달 40만원의 생활비·자기계발비, 심리·정서상담 지원,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성향·역량 진단 및 맞춤형 취업 역량 강화 프로그램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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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기현 기자 sgh@tf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