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김종태 기자) NH투자증권은 16일 비상장 주식 거래 서비스를 오는 19일 개시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해당 서비스를 제공하는 증권사는 삼성증권[016360], 신한투자증권, KB증권을 포함해 네 곳으로 늘어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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