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최주현 기자) 대신자산운용은 16일 미국 장기국채 상장지수펀드(ETF)에 투자해 7%의 목표수익률을 추구하는 '대신 미국장기국채 액티브 목표전환형 펀드'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대신자산운용에 따르면 이 펀드는 장기채 강세 시점에 초과 수익을 노리는 액티브 전략을 구사한다.
목표수익률인 7%를 달성하면 수익률 유지를 위해 국내 단기채 ETF 투자로 전환하며, 목표수익률 달성 시기·여부에 따라 펀드 만기가 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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