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최주현 기자)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는 부산에 있는 미혼모·미혼부 보호시설인 '마리아 모성원'과 '대한사회복지회 사랑샘'을 찾아 임직원이 모은 중고 출산·육아용품 500여 점을 기부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기부는 캠코 사회공헌활동인 '키우미가 키워 DREAM' 프로그램의 하나로 미혼모·미혼부 가정의 생활 안정 지원을 위해 마련됐다.
캠코는 임직원을 대상으로 캠페인을 벌여 재사용할 수 있는 아동 의류, 도서, 장난감, 수유패드 등 출산·육아용품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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