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류 제조사 노브랜드 다음주 일반 청약…치과용 소재 기업 하스 수요 예측

2024.05.11 10:09:23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디자인 플랫폼 하우스 노브랜드가 다음주 일반 투자자를 대상으로 청약을 진행한다.

 

1994년 설립된 노브랜드는 타깃·월마트 등 리테일러 브랜드부터 갭 등 글로벌 패션 브랜드들의 의류 제품을 디자인해 수출하는 디자인 플랫폼 하우스다.

 

베트남 및 인도네시아 공장에 '스마트 팩토리' 공정을 도입, 실시간 생산 현황을 바이어에 전달할 수 있는 생산 체계를 갖췄고, 태양광 등 재생에너지를 적극 활용하는 등 환경·사회·지배구조(ESG)에도 적극 투자하고 있다.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액은 4천591억원, 영업이익은 105억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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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기현 기자 sgh@tf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