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안종명 기자) 한국경영기술지도사회 권형남 회장이 국방희망나눔 발대식에 참석, 군 장병을 위한 지속적인 사회공헌에 앞장섰다.
지난 27일 경기도 코티티(KOTITI)시험연구원에서 개최된 이날 발대식에는 한민구 전 국방부 장관, 김용우 전 육군참모총장, 국민독서문화진흥회 김을호 회장, 그리고 국방희망나눔 허성필 회장 등 국방 문화 분야의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국방희망나눔은 군부대 위문 활동, 6.25전쟁 UN참전국 후손돕기(월드투게더), 군 사각지대 봉사자 및 국가유공자 자녀 후원 등 군 현장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다양한 사업을 핵심 과제로 추진할 예정이다.
한민구 전 국방부 장관은 축사를 통해 “문화와 독서를 기반으로 한 프로그램은 장병들의 마음을 풍요롭게 하고 조직의 회복 탄력성을 높이는 중요한 토대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김용우 전 육군참모총장은 “현장 중심 지원과 지속 가능한 교육 콘텐츠 제공은 장병 복지 확대의 새로운 모델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권형남 한국경영기술지도사회 회장은 “신성한 국방의 의무를 다하기 위해 젋은 시절을 헌신하는 자랑스러운 군 장병들에게 희망을 심고 다음 세대를 위한 사회 공헌 활동을 앞으로도 꾸준히 이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권 회장은 그간 제2보병사단, 제5보병사단, 제11기동사단, 제17보병사단, 특전사 흑표부대 등을 방문해 군장병과 군인가족을 위한 위문 공연 개최 및 위문품 전달 등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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