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주 김소현, 인형인지 사람인지 가늠할 수 없는 비쥬얼

2017.05.17 13:12:05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군주 김소현의 인형 같은 비주얼의 셀카가 화제다.

앞서 김소현의 자신의 SNS에 “오늘 사인회에 전에 뵀던 팬분들도 계시고 또 많은 분들이 와주셔서 오랜만에 너무 즐거웠어요”라고 했다.

이어 “예쁜 화관 오래 쓰고 싶었는데 아쉬운 마음을 이렇게 사진으로 달랩니다”라는 글과 함께 셀카를 게재했다.

사진 속 그녀는 화관을 머리에 쓴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꽃보다 예쁜 미모가 눈길을 모은다.

한편  그녀는 오랜 만에 드라마를 통해 모습을 드러내 팬들의 이목을 사로 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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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리나 기자 5016seoul@tf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