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민정, 딸과 잔디밭 앞에서...러블리 모녀매력 과시

2017.07.27 12:30:02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오랜만에 방송에 출연한 서민정과 그녀의 딸의 러블리한 일상이 인상적이다.


앞서 그녀는  자신의 SNS에 "학교 끝나고 링컨센터 잔디밭에서 "엄마와 딸 사랑해"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다정한 모습으로 셀카 삼매경에 빠진 모녀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서민정 모녀의 빼닮은 붕어빵 외모와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돋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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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리나 기자 5016seoul@tf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