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트론, 거래량 증가하며 주가 하락... -8.73% ↓

2019.07.01 10: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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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세금융신문=TF로보 기자) 휴대폰용 부품 및 기타 전자부품 제조업체인 파트론[091700]은 1일 오전 10시 11분 현재 전날보다 -8.73% 하락한 1만 6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하지만 거래량은 전일 대비 201.5% 급증하면서 최근 5거래일 거래량의 최고치를 넘어섰다.

파트론은 2018년 매출액 7965억원과 영업이익 305억원을 기록했다. 전년대비 매출은 0.6%, 영업이익은 176.3% 각각 상승했다. 이 회사의 매출액 증감률과 영업이익 증감률은 각각 코스닥 하위 42%, 상위 9%에 해당된다.

[그래프]파트론 연간 실적 추이


사업의 성장세에 따라 법인세 납부액도 늘어나고 있다. 파트론의 지난해 법인세 납부액은 140억원으로 2017년 45억원보다 95억원(211.1%) 증가했다. 이는 실적 증가에 따른 당기순이익이 크게 늘었기 때문이며, 법인세 유효세율(법인세비용/법인세차감전순이익)은 54.9%를 기록했다.

파트론의 지난 3년 동안 법인세 납부액 추이를 보면 2017년에는 감소했으나, 작년에는 140억원으로 크게 증가했다.

[표]파트론 법인세 납부 추이


한편, 지난 6월 18일 김장열 상상인증권 애널리스트는 파트론에 대해 "OK! 주가 상승 지속. 그런데 과연 얼마나 더? 라는 질문이 바로 나올 것이다. 약간의 운이 지속되고 20년 실적 (성장률) 가시화되면 역대 최고가 2.6만원 돌파가 가능할 것이다"라고 분석하며 목표가 23,700원, 투자의견 'BUY(유지)'를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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