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경유화, 주가 +9.79% 상승 중... 거래량 급증

2020.11.19 10:30:49

※ 이 기사는 조세금융신문과 인공지능기술 개발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작성된 기사입니다.

(조세금융신문=TF로보 기자) 무수프탈산, 가소제 및 무수마레인산 생산업체인 애경유화[161000]는 19일 오전 10시 30분 현재 전날보다 9.79% 오른 976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거래량이 전일 대비 211.4% 급증하면서 주가도 동반 상승하고 있다.

애경유화는 2019년 매출액 1조 170억원과 영업이익 468억원을 기록했다. 전년대비 매출은 -1.4%, 영업이익은 -9.9% 각각 하락했다. 이 회사의 매출액 증감률과 영업이익 증감률은 각각 코스피 하위 38%, 하위 42%에 해당된다.

[그래프]애경유화 연간 실적 추이


애경유화의 지난해 법인세 납부액은 166억원으로 2018년 121억원보다 45억원(37.2%) 증가했고, 법인세 유효세율(법인세비용/법인세차감전순이익)은 35.4%를 기록했다. 이는 회계 수치상으로만 봤을 때 순이익의 30% 이상을 세금으로 납부한 셈이다.

애경유화의 지난 3년 동안 법인세 납부액 추이를 보면 2018년에는 감소했으나, 작년에는 166억원으로 증가했다.

[표]애경유화 법인세 납부 추이


한편, 지난 11월 17일 전우제 흥국증권 애널리스트는 애경유화에 대해 "3Q 영업이익은 191억원(QoQ +69%, YoY +5%)으로 12분기래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부진한 경유(바이오디젤) 수요에도, 본업인 가소제(DOP/DINP/ PA =PVC 첨가제) 마진이 급격히 개선되었기 때문"라고 분석하며 목표가 13,000원, 투자의견 'BUY'를 제시했다.




TF로보 tfrobo@tf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