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영 회장, "정신 '말짱'할 때 '이것' 마무리하고파" 고령의 여인이 원한 것은…

2020.11.23 22:55:28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이수영 회장 소신이 귀감이 되고 있다.

 

카이스트 거액 기부로 화제가 된 카이스트 발전재단 이사장을 맡은 이수영 회장이 85세 나이에도 정정한 모습으로 방송 출연을 이어가고 있다.

 

그녀의 실제 학력은 서울대학교 졸업생이지만 카이스트 기부를 해 누리꾼들의 궁금증을 자아낸 바 있다.

 

이에 대해 이수영 회장은 "우리나라는 힘 있고 부강한 나라가 되야 한다. 그럴려면 과학 기술의 힘이 필요하다"라고 밝힌 바 있다.

 


또한 지난달 출연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는 "기부할 때 몸이 많이 아팠다. 내가 신체적으로 약했다. 그래서 '내가 정신이 말짱할 떄 이거(기부)라도 마무리해야겠다'라는 생각이었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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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선 기자 kes@tf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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