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유미, "내가 가수가 맞는지 생각하게 돼" 그녀가 우울했던 이유는…눈길

2020.11.24 01:32:26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가수 유미 '사랑은 언제나 목마르다' 무대가 화제다.

 

지난 23일 방송된 JTBC '싱어게인'에서는 잊혀졌던 가수들이 대거 등장, 어마어마한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이날 현재까지도 사랑받는 곡, '사랑은 언제나 목마르다'를 부른 가수 유미가 이슈몰이 중이다.

 

그녀는 지난 8월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도 이 곡을 부르며 등장해 이목을 집중시킨 바 있다.

 


당시 그녀는 "'사랑은 언제나 목마르다' 이후로도 꾸준히 방송 활동, 앨범을 했다. 그런 식으로 35살이 됐다"라며 현재 생활에 대해 전했다.

 

이어 "회사 손에 이끌려 무대를 할 때는 1년 동안 무대를 못 서 '내가 가수가 맞나' 생각하며 우울한 적도 있었다. 지금은 하고 싶을 때 노래할 수 있어서 행복하다"라며 회사를 떠난 뒤 삶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한편 가수 유미 행보가 관심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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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선 기자 kes@tf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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