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소득자 실효세율 48%, 기타대비 최대 7배…부자증세 과도"

한경연 '소득세 세부담 누진 검토' 보고서..."비과세·감면 제도 정비 면세자 비율 낮춰야"

2021.09.08 07:5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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