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감-환노위] 위에 썩은 물 있다…익명제보 틀어막은 기상청

금품향응에 갑질‧부당지시…갑질신고해도 종결
익명제보 폐쇄하고 실명신고 ‘입막음’
기상청 내 불신 팽배…내부청렴도 하위권

2021.10.09 02:0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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