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나는 洪부총리 "100m 경주하는 절박한 심정으로 일해"

'최장수 경제부총리' 이임 기자간담회..."재정준칙 반드시 필요…"국가채무 증가 급속"
"한국판 뉴딜정책 기조, 꼭 유지돼야"…"경제운용 공과, 역사가 평가"
"퇴임 후에도 경제에 기여하고 싶어"…"정치에 발들이지 않겠다"

2022.05.04 23:3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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