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윳값 결정체계 '용도별 차등가격제'로 개편…낙농진흥회 만장일치 의결

마시는 우유와 가공제품용 원료가격 다르게…내년 시행
올해 원유가격 협상 내주 돌입…L당 47∼58원 인상 유력

2022.09.16 19: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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