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테라·루나' 공동창업자 신현성 대표 등 사전 구속영장 청구

1400억원대 부당이득·고객정보 무단 유출 혐의 ...신현성 측 "폭락 사태 2년 전 퇴사해 관련 없어"

2022.11.29 22:0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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